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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11-18 15:5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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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를 통해서 2편의 창조성에 대해 설명했다.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 생활에서나 어떤 조직이나 경영의 단계에서 발견되는 문제만큼 구조화되어 있지 않다. 그래서 창의적인 내용으로 언급되어지고 활용 할 줄 알아야 할 것이다.

현재 사업을 하던 학습을 하던 포괄적인 창의적 잠재력과 문제해결 능력의 개발에 관심을 가져야 하고, 개인은 보다 만족스럽고 생산적인 기업가 정신의 마음을 가져야 할 것이다. 기업가적 마음을 가지고 창의성과 기술사업화 능력을 가진다면 앞으로 세계화에 앞장서는 리더가 될 것이다.

위와 같은 내용으로 현 정부에서도 받침이 되어야 창조경제라는 말을 해야 될 것이다. 현재 증세니 담뱃세 등 많은 말이 오가고 있다. 그 이전 정부부터 보면 정부산하 각종기관 단체 위원회 그리고 지방정부 기관단체에 주고 있는 비용을 줄이고 그 예산을 일자리 창출에 투입한다면 어마어마한 파급효과가 있을 것이다. 창조경제의 성공비결은 증세보다도 빠져나가는 예산만 줄여도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이 없어 고생은 하지 않는다. 실질적으로 서민이나 젊은 층에게 다가가는 정부나 지방정부가 되었으면 한다.

그렇다 위의내용을 참고로 하고 앞으로 창업과 일자리 만들기 위해서는 정부나 지방정부에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고 창업을 도와주기 위해서는 세제혜택부분과 자금이 문제다. 예를 들면 학생이 창업을 하면 학부 생활 중에 사업자등록증을 발급받고 매출이 나오지 않아도 4대 보험을 가입을 해야 한다. 학생으로써 부담이다. 이러한 부분을 유예시켜준다든지 그리고 창업을 하려는 사람과 이미 창업을 해서 사업을 하고 있는 분도 많다.

주위에도 자금난 때문에 고생하시는 분들을 많이 봐 왔다. 좋은 아이디어와 글로벌 제품으로도 손색없는 제품들이 많다. 기보. 신보를 통해서 자금을 받으면 된다고 하지만 금액은 그리 많지 않다. 미국실리콘밸리는 어떠한가?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적극적인 투자를 한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현실은 그리하지 못하고 있다. 미국은 기업이나 투자클럽 여러 곳 에서 투자를 할려고 한다. 현시점에서 다시 생각해보고 적극적인 투자가 이루어 질수 있도록 보완해야 할 것이다.

창조경제에 활성화를 시키기 위해서는 이러한 부분을 좀 더 생각을 하고 정부의 적극적인 대처방법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우리국민 모두 기업가 정신을 가져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기업가적 지향성을 기질수록 기업은 기술사업화를 통해 새로운 시장기회를 창출하거나 경쟁에 선제적으로 대처하려는 경향이 있다. 혁신성, 진취성, 위험감수성을 가진 기업가지향성은 창조성과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고, 제품의 창조성을 높이는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이러한 내용을 토대로 정부에서도 잘하겠지만 우리 국민 모두가 학습하는 습관을 기르고 도전하고 기업가 정신을 가진다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밝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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