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4-11-16 14:32:42
기사수정

오는 21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리는 제51회 대종상영화제의 후보자(작)들이 선정됐다. 대종상영화제 후보작(자)들은 영화관계자들과 네티즌 투표를 반영해 작품성과 흥행성을 두루 갖춘 총 21편의 작품으로 이뤄졌다.

영화 ‘변호인’이 최우수작품상, 남우주연상, 시나리오상, 신인감독상 등 총 11개 부문에서 후보에 올랐고, 영화 ‘명량’은 최우수작품상, 남우주연상, 감독상, 기술상 등 총 9개 부문에서 10 후보자(작)를 배출했다. 또한 영화 ‘끝까지 간다’와 ‘해적:바다로 간 산적’은 7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고, 영화 ‘군도:민란의 시대’는 6개 부문에, 영화 ‘제보자’와 ‘해무’는 각각 5개 부문 후보에 선정됐다.

영화 ‘소원’과 ‘신의 한 수’ ‘역린’은 4개 부문에, 영화 ‘수상한 그녀’ ‘인간중독’ ‘좋은 친구들’ ‘타짜-신의 손’ ‘한공주’는 3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또한 영화 ‘도희야’는 2개 부문, ‘마담 뺑덕’ ‘우아한 거짓말’ ‘족구왕’ ‘집으로 가는 길’ ‘화이:괴물을 삼킨 아이’는 각각 1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지난 한 해 한국영화를 사랑하는 수많은 관객들의 사랑과 호평을 받은 후보작과 후보자 중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상작/수상자는 오는 21일 KBS홀에서 열리는 제51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반세기를 돌아 한국영화의 미래를 꿈꾸는 제51회 대종상영화제의 경쟁부문 후보자(작)는 아래와 같다.

제51회 대종상영화제 후보자(작) 최우수작품상-끝까지 간다/명량/변호인/소원/ 제보자, 감독-강형철(타짜-신의 손)/김성훈(끝까지 간다)/김한민(명량)/이준익(소원)/임순례(제보자), 남우주연상-강동원(군도:민란의 시대)/박해일(제보자)/송강호(변호인)/정우성(신의 한 수)/최민식(명량), 여우주연상-손예진(해적:바다로 간 산적)/심은경(수상한 그녀)/엄지원(소원) /전도연(집으로 가는 길)/천우희 (한공주), 남우조연상-곽도원(변호인)/김인권(신의 한 수)/ 유해진(해적:바다로 간 산적)/이경영(제보자)/조진웅(끝까지 간다), 여우조연상-김영애(변호인) /라미란(소원)/윤지혜(군도:민란의 시대)/조여정(인간중독)/한예리(해무), 신인남우상-박유천(해무)/안재홍(족구왕)/여진구(화이:괴물을 삼킨 아이)/임시완(변호인)/최진혁(신의 한수), 신인여우상-김새론(도희야)/김향기(우아한 거짓말)/이솜(마담 뺑덕)/이하늬(타짜-신의 손)/임지연(인간중독), 신인감독상-심성보(해무)/양우석(변호인)/이도윤(좋은 친구들)/이수진(한공주)/정주리(도희야), 촬영상-김영호(해적:바다로 간 산적)/김태성(끝까지 간다)/김태성(명량)/이태윤(변호인)/홍경표(해무), 조명상-김경석(끝까지 간다)/김경석(명량)/김창호(해무)/오승철(변호인) /황순욱(해적:바다로 간 산적), 편집상-김상범,김재범(변호인)/김선민(제보자)/김창주(끝까지 간다)/신민경(신의 한 수)/최민영(좋은친구들), 음악상-김준석(타짜-신의손)/김태성(명량)/모그(수상한 그녀)/모그(역린)/조영욱(군도:민란의 시대), 미술상-김지아(해적:바다로 간 산적)/류성희(변호인)/박일현(군도:민란의 시대)/장춘섭(명량)/조화성(역린), 의상상-곽정애(인간중독)/ 권유진(명량)/권유진(해적:바다로 간 산적)/정경희(역린)/조상경(군도:민란의 시대), 기술상-강태균(CG, 명량)/양길영(무술, 역린)/윤대원(특수효과, 명량)/이승엽(음향, 해적:바다로 간 산적) /이전형, 조용석(시각효과, 군도:민란의 시대), 시나리오상-김성훈(끝까지 간다)/양우석,윤현호(변호인)/이도윤(좋은 친구들)/이수진(한공주)/홍윤정, 신동익, 동희선(수상한 그녀) 등이 각 후보자로 선정됐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1791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