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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1-05-09 1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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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열린 제5회 용인봄꽃축제 현장에서 2012년부터 법적주소로 사용할 도로명주소 홍보 캠페인 활동을 전개했다. 시는 봄꽃축제 현장 캠페인을 위해 미리 제작한 새주소 홍보전단 20,000부와 새주소 홍보용 시장 바구니 5,000개 등을 현장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 등에게 배부하고 새주소를 문의하는 방문객에게는 현장에서 집주소를 새주소로 알려드리는 등 도로명 새주소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면서 홍보활동을 펼쳤다.

시는 앞으로 각종 언론매체를 통한 홍보와 더불어 실수요자를 위한 맞춤형 안내지도 제작과 계층별 홍보활동을 다각도로 추진, 새주소를 조기에 정착시켜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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