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테크노파크(원장 이윤)가 미래 주역인 청소년들의 직업체험의 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인천 남동구에 위치한 송천고등학교 1학년 학생 52명은 4일 송도테크노파크를 방문하여 진로결정을 위한 직업체험과 시설견학을 했다.
이에 앞서 지난 4월 20일 송천고등학교 1학년 학생 79명이 송도테크노파크를 방문하여 직업체험과 시설견학을 실시했으며, 오는 5월 18일에도 이 학교 학생 73명이 송도테크노파크를 방문할 예정이다.
이들 학생들은 송도테크노파크 미추홀타워 20층 미추홀관에서 송도테크노파크 업무 소개 및 동영상 시청을 비롯해 기술혁신본부 내 생물공학실, 나노소재기술실, 디지털설계가공실, 자동차부품기술센터 등 기업지원 부서를 방문하여 주요업무 및 근무환경 등을 직접 체험했다.
송도테크노파크에는 첨단산업분야 석ㆍ박사 인력 26명을 비롯해 각 분야별 전문가들이 기업들의 현장 애로사항을 원스톱, 원루프(One-stop, One-roof) 시스템으로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