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보건소는 대표적인 가을철 발열성 질환중 하나인 신증후군 출혈열을 예방하기 위하여 5. 11(수)부터 감염 가능성이 높은 농업종사자, 들판 등 야외활동이 많은 자에 대해 동주민센터에서 추천 받은 사람을 대상으로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접종장소는 북구보건소에서 실시하며 강북지역 주민의 편의를 위해서 강북보건지소에서도 실시한다.
신증후군 출혈열이란? 들쥐의 대소변에서 나온 균이 피부에 난 상처를 통해 감염되므로 야외활동을 할 경우 발생가능성이 크며 감기와 유사한 증상을 보이며, 예방법으로는 풀숲에서 휴식이나 야영 등을 하지 말고 풀밭이나 들에서 작업이 많은 사람은 반드시 예방접종을 받아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