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가 지난 해 방범용 CCTV를 187대를 설치한데 이어 올해도 10억원의 예산을 투입 49개소에 157대를 추가로 설치한다.
시에 따르면 지난 해 우범지역을 위주로 설치한 반면 올 해에는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교를 다닐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유치원 및 초등학교(스쿨죤), 도시공원 등 아동 및 청소년 다중이용시설 주변을 중심으로 설치할 예정이다.
시는 또한 우범지역 및 어린이보호구역(스쿨죤)내 CCTV를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을 할 수 있는 통합관제센터 구축 사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