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치러진 미국 선거에서 공화당이 압승한다. 상.하원 의원 선거에서 미국 공화당이 선거에 승리한다. 양원에서 모두 승리한 것이다. 우선, 첫 번째 이유는 오마바의 리더쉽이 약하다는 불만이다. 경제 군사력의 리더쉽에서 존재감이 약하다는 불만이 크다.
둘째로, 경제회복을 못시킨 8년간의 경제 낙제점으로 경제 마이너스 점수를 주지 않을 수 없다. 그래서 자유무역주의를 더욱 강화해 갈 것이다.
셋째로, 아시아의 패권을 유지하는데 성공한 것 같지만 중국과의 세력을 만들어 가는 나라가 늘고 있다. 미국을 소외 시키려는 의도된 선택을 하는 정부들이 나오면서 미국보수 진영으로부터 비판에 직면한다.
넷째로, 강한 군사력으로 아랍세력을 제압하는데 성공 하지 못한 오마바의 통치력은 미국 극우 새력의 평가를 한다,
끝으로 다섯 째,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시절에는 친미 정부가 아시아, 아프리카, 남유럽 등에 지속적으로 미국과 협조를ㄹ 가장 우선시하지만 미국이 2,3위권의 외교 협력 상대가 되어온 6년의 세월에 의한 심판이다.
미국은 이후, 외교는 보수 강화, 무역은 자유 무역강화 정책을 이뤄 가려는 노력을 할 것이다. 오마바의 레임덕이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