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4-11-05 16:29:51
기사수정

건국대 글로컬캠퍼스는 스포츠과학부 최은우(골프지도전공 1학년) 학생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드림투어 마지막 20차전(총상금 7천만원)에서 생애 첫 우승을 거두면서 극적으로 내년 정규 투어 출전권을 획득했다.

최은우는 지난 4일 전남 무안군 무안컨트리클럽(파72.6422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쳐 최종합계 7언더파 137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상금 1400만원을 보탠 최은우는 드림투어 상금순위 5위로 시즌을 마무리해 2015 정규투어 시드권을 얻었다. KLPGA는 지난해 드림투어 상금순위 3위까지 부여하던 정규투어 시드권으로 올해 6위까지 확대했다.

최은우는 “드림투어 최종전에서 우승해 기쁘다”면서, “내년 정규투어에서도 열심히 해 잘 적응하겠다”고 밝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1763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