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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1-05-09 1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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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시장 김학규)가 운영하는 예절교육관에서는 4일부터 8일까지 처인구 원삼면 사암리에 위치한 용인농촌테마파크에서 열린 용인봄꽃축제에 시민들이 참여ㆍ체험할 수 있는 ‘봄맞이 우리차 시음회’를 운영했다.

용인시 예절관의 교육 강사들이 봄꽃축제를 보러 온 시민들을 대상으로 우리 차 마시기, 차 우리기, 다식 만들기등 다양한 체험을 선보였으며,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은 “차 마시는 법이 너무 어렵고 까다로울 것 같았는데 막상 체험해보니 재밌고 차 예절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용인시에서는 앞으로도 다례, 생활예절, 학교방문예절교육을 확대하여 일상 내에서 자연스러운 예절 실천이 가능하도록 현장체험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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