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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11-02 14: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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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먼저 창의성에 대해서 알아보자. 창의성은 새로운 관계들을 찾아내거나 새로운 관점에서 문제를 바라보거나 이미 알고 있는 두 개 이상의 개념을 결합하여 새로운 개념을 만들어 내는 능력이라 할 수 있다. 기존의 아이디어를 새롭게 결합하여 만들어 내는 것도 가능하며, 물론 창의적 행위의 결과가 꼭 새로운 제품일 필요는 없다.

문제해결을 위한 새로운 방법을 개발한 사람이나 여러 사람한테 동기를 부여하는 새로운 방안을 찾아내는 자 이러한 사람은 창의적인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창의성은 자연발생적이고 내면 지향적이며 예측 불가능하다. 창의성은 참신한 아이디어로 만들어 지는 것이며, 그런 새로운 아이디어를 이용해서 기술혁신을 가져올 수 있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불편한 점이 있다면 유심히 보고 불편한 것에 대해 약간의 접목만 시켜도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이라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현재 사용하고 있는 서비스 기능을 좀 더 쉽게 볼 수 있는 내용들, 각 기관에서 공지사항이나 입찰정보를 각자가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내용을 확인해야만 알수있듯이 이런 기능을 한눈에 볼 수 있게 만든 (주)소니스트의 스마트비즈니스를 보면 이해가 쉬울 것이다. 불편한 것을 찾고자하는 모든 분야를 한눈에서 검색할 수 있으며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능 또는 편리함을 볼수 있다.

창의적인 착상은 주위환경에 민감한 관심을 가진 결과로 외부의 자극으로부터 생기며 경험에서도 창의적 사고가 생길수 있다. 우리가 좀더 쉽게 생각해보면 누구나 정답이라 생각할 수 있는 객관적인 답에서 생각을 깊이있게 확산적인 사고를 가진다면 창의성이 있다고 볼 수 있다. 현정부에서 창조경제를 하는 이유도 위와 같은 내용의 맥락을 가지고 있으며, 우리국민 누구나 창의적인 사람이 될 수 있으며, 국가경쟁력을 키우는 데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전국민이 좋은 아이디어로 특허출원이나 상표등록만 해두어도 앞으로 글로벌 시대에 경쟁력있는 국가로서 선두에 있을 것이다.

내년에 창조경제에 예산을 8조가 넘는 금액을 집행한다고 한다. 우리 젊은 층에서도 일자리가 없어서 대학을 졸업하고도 고생을 하고 있다. 이런 분위기를 반전할 수 있는 방법으로 좋은 아이디어로 창업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도 좋은 방안이라 생각하며 창업자에 대해서 세제혜택과 창업자금을 저리로 투자가 된다면 현 정부의 창조경제에 한 걸음 더 다가가고 그로인해서 일자리 창출 또한 잘되지 안을까 싶다. 앞으로 대한민국에서 좋은 아이디어로 세계를 재패하고 으뜸이 되는 나라가 될 때까지 우리 모두가 노력하고 일자리창출에도 앞장서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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