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네트웍스에서 전개하는 키즈 프리미엄 셀렉샵 ‘리틀그라운드’가 애비뉴엘 월드타워점에 성공적으로 오픈했다.
리틀그라운드는 할리우드 스타 2세들과 국내 셀러브리티 키즈들이 즐겨 입는 개성 넘치는 브랜드들은 물론 데님인더박스, 룰라비 등 ㈜서양네트웍스의 브랜드들을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는 프리미엄 키즈 셀렉샵이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이슈가 된 바 있는 뮤지션 뮤지 딸 이소호양과 ‘아빠어디가’에서 시청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연기자 류진 아들 임찬형군이 리틀그라운드 매장에 방문했다. 셀렙 키즈들이 리틀그라운드 매장을 찾자 많은 고객들이 이를 보기 위해 방문했다. 또한, 셀럽 키즈들이 방문해 골라 입은 옷을 둘러보기 위해 많은 인파가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인형 같은 외모를 가져 누리꾼들의 이슈가 됐던 소호양은 룰라비의 러블리한 원피스와 함께 본통의 코트를 스타일리쉬하게 소화했다. 소호양의 여성스럽고 청순한 외모를 돋보이게 했다는 평을 받은 원피스와 코트는 고객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또한, 임찬형군은 깜찍하고 귀여운 스텔라매카트니 키즈의 티셔츠를 입었다. 호기심 많고 장난꾸러기인 키즈들에게 딱 맞는 발랄한 느낌의 옷으로, 재미난 그림으로 포인트 된 티셔츠는 임찬형군의 또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해주어 매장 관계자의 찬사를 들었다는 후문이다.
리틀그라운드 관계자는 “리틀그라운드는 상권 및 매장 환경에 맞춰 브랜드별, 스타일별, 사이즈별, 가격대별 세분화된 데이터를 관리해 성공적인 키즈 셀렉숍으로 국내 안착했다”면서, “국내 고객뿐만 아니라 중국, 일본 등 해외 관광객을 위한 다양한 브랜드를 만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양네트웍스는 리틀그라운드, 블루독, 알로봇, 밍크뮤, 블루독베이비를 전개하는 국내 대표 유아동복 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