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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10-26 16:3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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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자기들이 지구촌의 중심부에 위치하는 국가라는 의미로 가운데 중(中)을 나라의 국호에 넣는다. 중국은 이렇게 해서 탄생한후에 중공이라는 말로 불리운다.

나라가 크니 돈도 많다. 중국은행 간부 모씨는 말한다. “하루에 많은 돈이 중국에 온다. 아시아에서 중국 돈을 찾아보면 상당히 많다. 서울 연희동의 부자들이 한국 부동산이 중국인들에게 팔려가자 통치권자가 1970년대에 호통을 친 일화를 들었던 기억이 난다. 하루에 움직이는 위안화 양이 많다. 차이나 머니 역습을 우리 자본시장은 경시해선 안 된다. 자본 수출국에 정식으로 들어오는 것이 후장퉁이다. 상하이 홍콩이 동시에 주식 거래가 되는가가 후장퉁시스템으로 체크된다. 중국의 금융 제도 공부가 필요하다. 한국 증권 시장의 큰손으로 중국 자본이 움직이는 동향을 보고 대비하자. 중국 중심부에서 중국의 금융을 키우려는 야망을 경시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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