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형광 화장지 브랜드 잘풀리는집이 26일 오전 여의도 IFC몰 사우스 아트리움에서 ‘맘 안심 캠페인’ 사진행사를 진행했다.
새롭게 시작하는 ‘잘풀리는집 맘 안심 캠페인’은 형광증백제 없는 두루마리 휴지를 온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소비자들에게 형광증백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두루마리 화장지를 살 때도 잘풀리는집의 무형광 마크를 꼭 확인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키 위해 무형광 동영상 제작, 잘풀리는집 무형광 마크 확인하기 등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잘풀리는집 브랜드 마케팅팀 박봉규 부장은 “쉽게 지나칠 수 있는 두루마리 휴지의 형광증백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 면서, “잘풀리는집 브랜드 화장지는 전 제품이 무형광이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잘풀리는집 브랜드는 지난 2003년에 미래생활㈜에서 런칭 했고, 두루마리 화장지, 미용티슈, 키친 타올 등 다양한 종류의 티슈를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