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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10-26 13:3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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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세에는 동명 이인들이 많다. 민준이란 이름을 가진 어린이들이 남자 어린이에게 많다. 수진 이란 이름을 가진 어린이 들이 여자어린이들에게 가장 많다고 한다. 同名異人이란 같은 이름을 가진 이들이 두 사람 이상인 현상을 한문으로 표현한 것이다.

이름은 그 사람의 브랜드다. 첫사랑 쌀. 농어촌이FTA 가운데서 우리 쌀을 지키기 위해서 만든 브랜드다. 짝사랑 쌀은 아직 없다.

국회에는 권은희 의원이 두분이 있다. 한분은 대구가 지역구고 한분은 전남 광주가 지역구다.김성주의원은 아침에 열리는 새정치 민주 연합 원내 정책 조정 회의에서 말한다.(전주 지역구 )김성주 의원은 “오늘 김성주 회장(회사 경영자로 대한 적십자사 총재 지명을 정부로부터 받은 분)은 해외 출장을 나중에 가시라. 지금 국회의 권위를 생각해서 국회 출석부터 하라고 이 김성주 의원이 요구한다. 동행 명령장 받기 전에 먼저 국회에 출석하기를 바란다“

전북 전주가 지역구인 남성 김성주의원은 1919년 맥스 배버라는 독일 뮌휀 대학의 사회학과 교수가 의원의 덕성은 균형감각과 열정이라고 한 것처럼 국정에서 나름의 균형감각을 지니고 열정적으로 일하는 초선의원이다.

동명이인(同名異人)은 아니다. 김성주 회장은 패션에서 크리스찬 디올, 코코 샤낼, 구찌, 불가리 등의 명품회사 최고경영자들을 만나는 지구촌이 알아주는 전문가 겸 최고 경영자다. 적십자 회비는 내지 않은 체 이탈리아, 프랑스 등에서 국부를 창출한 커리어 히스 토리Career History 의 주인공이다......

두분 다 패션모델을 해도 부족함이 없다, 출석하는 날 사진 기자들이 엄청 취재 경쟁이 날 것 같다. 김성주의원이 김성주 회장을 만나는 장면에서 무슨 패션이 선 보일까.....언제 출석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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