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직업으로의 이동이 한국에서 가장 중요한 이슈가 되는 중이다. 하나의 직업에서 다른 직업으로의 이동을 하는 것을 직업 전환이라고 한다. 창업, 취직, 폐업 컨설팅의 모든 것을 포함한다. 베이비부머의 경우는 1964 년에서 1953년생이다. 한국 6.25 전후에 태어나서 은퇴 혹은 은퇴를 앞둔 인적 자원이다.
어느나라든지 직업 전환 교육은 큰 숙제다. 나라마다 갑자기 오게된 고령화 추세로 조기에 1차 일자리에서 근로자 평균 이상의 보수를 받는 일에서 2차 일자리로 전환 하는 직업 전환교육(jobs trancition education)을 받아야 한다. 상담, 준비, 테스트 및 고령자 취업배려가 삼박자 정책 방향이다.우리나라는 은퇴자 직업 전환 준비를 하는데 준비가 덜 된 터이다.베이비붐 세대의 은퇴는 고령자가 가장 중심에서 이뤄진다.
이들의 직업 전환을 위해서는 첫째 베이비 부머의 상담을 먼저 해야 한다. 무엇을 하고 싶은가. 어느 일에 흥미와 자격이 존재하는가. 뭘하고 싶지 않은가. 무엇을 갖고서 미래를 만들어 가고 싶은가. 은퇴후에 인생을 이렇게 살아온 것을 후회 하는가. 한달에 얼마를 벌어 가면서 일하고 싶은가. 교통을 편하게 하면서 출근하고 싶은가. 프랑스에서 PPAE 같은 행태를 준비해야 한다. 이것은 상담자와 내담자가 만든‘ 취업 계획서이다’ 이를 만드는 과정에서는 객관적 자료를 중심으로 그 사람의 직업 플랜을 내담자와 상담자가 진솔한 상황에서 이를 만들어 가야 한다. 이것은 정교한 대화, 3시간 이상의 대화를 통해서 같이 찾아 가야 하는 것이다.
두 번째는 고령자의 직업 실기 능력의 테스트를 해보라. 무엇보다도 현장에서 무엇을 잘하고, 무엇을 못하는 존재인가를 알아보고 이야기하는 과정에 개입 하라는 말이다. 실기 능력에는 공대 졸업한 남학생이 겨울 늦은 시각에 밥을 하고 반찬을 만들어서 맛을 테스트 받는 자격증같은 것도 요리 분야의 자격증을 만들어서 테스트 해보는 것이다. 내가 아는 노령자를 만나게 된다. 그는 요리가 솜씨가 아주 탁월한 남성이다. 그의 길을 그는 요리로 생각하지만 부모들은 달라서 갈등을 경험 한다. 50대가 넘은 자식은 부모의 반대로 요리사의 길을 2차 직업으로 생각 하지 못하게 된 스토리를 담은 단편영화다.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못하게 된 아들은 아무 일도 하지 않고 그들은 허송세월한다. 하고 싶고, 잘할 조건을 갖춘 사람들은 부모가 간섭해서는 안된다. 테스트를 통해서 자기점수, 자기 숙련도를 파악해 일을 2차 직업에서 설계 하게 두는 것이 필요하다
세 번쩨, 왕년에 의식을 갖지 말라. 철저히 다시 시작한다고 생각 하라. 이런 현실중심의 생각 없이는 취직을 하기가 어렵다. 이런 과정을 보면 친절하고 직무에 대한 능력이 확고한 사람들은 언제든지 일을 찾아가는 길을 택하는 것이 가능해 진다는 말이다. 직업 전환은 언제가는 바르게 살아가려는 이들의 공간이 지금 우리가 배우고 학습하는 이런 자세를 갖추고 일하는 공간인 셈이다.
나무를 키워 본 인물은 나무를 키우는 기술을 한국의 농묘시장에서 배운 후 숲의 기술이 크고 단 단하면 할수록 한국에서 종묘상을 받으면서 일하고자 하는 의식이 강해야 한다고 말한다.
전문성을 더다듬어서 터키, 말레시아 같은 곳의 수목 키우는 기술자를 나이들어서 하는 것도 좋다. 산림 기술자로 외화도 벌고 그곳에 이민가서 사는 일도 무모하거나 불가분의 일은 아닐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고령자인 국회에서 평생 일하면서 아이들 보는 순간 우리 집안에서 알게 된다는 것을 표징하는 중이다. 상담, 기술 학술 배우는 내용, 추천의 과정을 거챠서 그 일에 그 일을 만나는 진폭을 유지 하면서 일하는 것은 좋은 일이다. 하고 싶은 일을 찾아 배우고, 학습해서 고령자의 길을 스스로 찾아 나서라.
고령자 취직과정에 최선을 다하라는 점이다. 내가왕년에 이런 직위를 갖고 일한 사람이었는데 말이야 이런 ‘왕년에 의식을 버리라’ 왕년이 밥먹여 주지 않는다. 그것은 생물과 같아서 항상 작동한다. 문제는 여러분 중에서 각각 고령자. 베이비 부머은퇴자들이 먹을 만한 메뉴를 새롭게 구상하기 바란다. 추격자 전략이 아닌 개척자 전략이 나와야 한다.
말하기를 즐기는 고령자들은 있다. 길이는 작아도 분명한 메시지를 주례사를 2차 직업으로 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여기에는 약간의 훈련과 교육이 필요하다. 사진을 자기스스로 잘 다뤄 가면서 외국어를 잘하는 고령자들은 관광지 주재원의 길을 가게 학업을 강화 하는 일을 해가야 한다. 농축산물의 수출인이 되는 길도 있다. 이 경우는 은퇴 직장에서 농축산물 관리사 연관 자격증을 취득하는 일에서 준비를 시작함이 좋다. 농축산 품의 풀질이 높으면 A, 나쁘면 B,C 로 나누는 것이다. 여기서 하동 농축산물 수출인은 밤, 녹차. 참숭어 등 최근 2160 달러 수출을 한다. 이런 직업에서도 베이비부머가 갈 2차 직업의 길으 얼마든지 존재한다,
2차 직업 전환분야를 잘 골라 학습하고 2차 직업에서의 준비를 서서히 전문적으로 하면 2차 직업의 가능성으로 인한 희망이 여러분들에게 다가오는 아침이 다시 다가와 베이비 부머들을 위한 직업 전환의 현실적인 기회가 더 신속히 다가 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