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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10-15 19: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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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새정치민주연합 비대위 회의가 오전 8시 30분에 열렸다.

문희상 위원장은 모두 발언에서 “10차 비대위 회의는 지금 정부에서 통일준비가 이뤄지고, 5.24에 대하여 언급한 박대통령은 남북관계를 더 유연하게 다룰 것으로 본다”면서, “박근혜 대통령 인사문제는 지체 하기로 알아 주는데 지금도 기관장자리에 빈자리도 많다. 인사 지연은 국가 발전에 지장을 주 는 형편”이라고 말했다.

우윤근 원내 대표는 “우리나라에는 특히 네이버 카카오등 전기 관련 대책회의 진행되는 중이다. 인권 면에서 IT전문가의 보강이 필요하다”면서, “경제 지표 낮아 지는 중이다. 최경환이코노믹스가 실패중이라고 본다”고 밝혔다.

박지원 위원은 “카카오 톡 등 사이버, 실시간 모니터링 사태를 지켜보는 국민은 두려워 하는 중”이라면서, “토종 업체인 다음, 네이버 등의 전략적 협력의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재근 위원은 “평화 통일이 필요하다. 박근혜 대통령이 희망하는 창조경제는 남북 경협으로 열린다. 법이 형편없어서 먹거리, 문제 소홀히 다루는 중”이라면서, “최근의 꼴등없는 어린이 운동회가 아름다웠다”고 말했다.

우상호 위원장은 “법집행 하는 것을 보면 유신 시대에 법에 의한 발상의 연장 선상에 있다”면서, “사이버 개인 정보 침해로 인해 피해 국민, 피해 회사 수준과 내용을 파악해 간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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