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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10-15 18: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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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부터 오는 17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산학협력EXPO에서 동명대(총장 설동근)와 가족회사 (주)토탈소프트뱅크(대표 최장수)가 공동 연구개발한 항만물류크레인 가상시뮬레이터와 가상용접시뮬레이터가 첫날부터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다.

첫 날인 15일 동명대 신동석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LINC)사업단장의 설명에 설훈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교육부 김신호 차관 등 내외빈이 가상시뮬레이터를 직접 체험해보기도 했다. 이 산학협력엑스포 행사는 ‘생각을 미래로 바꾸다’라는 주제로 ‘꿈’(1일차), ‘끼’(2일차), ‘도전’(3일차) 등 테마별로 진행된다.

산학협력중개마당, 링크(LINC) 페스티벌 운영, 산학협력우수성과 전시 및 학생 등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안전체험 프로그램도 펼쳐진다.

이번 산학협력EXPO는 교육부(장관 황우여) 주최, 한국연구재단 등 7개 기관(한국연구재단,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산학협동재단, 벤처기업협회,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LINC사업단협의회, 전국학생창업네트워크) 공동 주관한다.

한편, 산학협력EXPO는 대학과 산업체의 협력을 통해 창출한 신지식과 첨단기술, 지식기반 사회를 이끌어갈 창의적 인재양성 프로그램 등 산학 현장의 열정과 노력을 볼 수 있어 우리의 미래를 개척하는 새로운 동력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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