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2시부터 19대 국회 제 3기 새정치 민주 연합의 원내 대표 보궐 선거가 시행됐다. 이번 새정치 민주연합 선거는 문자 그대로 보궐선거 인바, 임기도 전임자의 잔여 임기로 원내 사령탑으로서 일하게 된다. 이곳 투표가 진행되는 곳은 국회본청 246호실이다. 총 4명이 원내 대표 후보로 출마, 이중에서 주승용 후보가 후보 사퇴를 하고 3명이 최종 투표로 경쟁했다. 투표 정하기 순서에서는 추첨 1번 우윤근 의원, 2번 이목희, 3번 이종걸 후보로 결정됐다.
이날 보궐선거 참여한 새정치 민주 연합의 총의원 수는 130명 재적의원 숫자이다. 이들중에서 1차에서 참석 자 중 과반수를, 2차에서는 최고표, 차석자가 투표를 결선 투표 형식으로 정한다. 이날 정견 발표발언과 투표 시간이지만 조금 투표가 늦어 졌다. 오늘은 전원 의원들의 발언이 공개 될 예정이라고 전한다.
시간이 지나자 김영록의원, 장병완 의원, 이석현 부의장, 유성엽 의원,설훈의원이 보였다. 기자에게는 다소 더워서 외투를 벗고 246호에 들어 왔다. 판단이 적절했던 같다. 의원들의 자리가 차면서 다시 부좌현의원이 앉는다.
초선으로 등장한 박광온 의원이 안경을 짙게 쓰고서 앞좌석으로 가는 것 같다. 사회를 보는 일을 위해서인가. 아니다, 악수를 하기 위함으로 김동철 의원 곁을 지나간다. 그는 공보실에서 많은 뉴스를 직접 전하면서 정치의 속내를 배워온 방송인이다. 노웅래의원의 의상이 가을 날씨에 어울리는 것도 같다. 여전히 분위기는 다양하게 체감되는 오후다.
카메라 맨들은 사진을 당 대표 후보자에게 맞추기 위해서 기다리는 중이다.진성준의원이 나서서 “의원들이 식에 늦은 이유는 의원들의 지역구 관리가 많아서”란다.
당 대표가 도착하고 신기남의원이 사회를 시작하려는 참이다. 이목희, 이종걸, 우윤근의원순으로 식장으로 들어선다. 박수가 시작된다.
권은희( 광주 지역구) 의원이 경과보고를 한후 문희상 대표는 인사말에서 “오늘의 야마는 원내 대표 경선이다, 아직도 첩첩 산중이다. 공정선거를 위해서 헌신을 다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신기남의원도 “많이 오셨습니다. 19년 만에 선거 관리위원 최초, 문희상 의원 밑에서 정치 배운 신기남이다. 19년이 지나간 것”이라면서, “원내 대표 선거 우리 당에 기대거는 이들이 있다. 나폴레옹의 ‘희망이 비장의 무기다. 희망은 우리것이 되야 한다는’ 말을 기억하자 당을 재건하자. 재적의원 과반수 득표자가 당선 되는 것이 당헌당규, 선수 높은자. 연령 많은자가 우선”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후보자들이 정견 발표 시작한다.
이목희 의원은 “위기의 당이 지금이다. 우리당에 대한 수권 정당이 가능한가. 이런 길은 있다. 선두에 두고 싶다. 야당성과 기획력을 합해서 해야 한다. 민족의 화해와 협력, 구성원의 의지를 능력이 합쳐지면 성공 한다., 부자 감세, 의료 영리화를 가중 시키는 것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이어 “일과 삶에 대한 비중이 커지는 지원이 되야 하기에 그러하다. 정직하게 말하자, 이문제의 정서 보듬어 않는 편이다. 세월의 합의를 10월말에 하기로 하시면서, 토일에도 세월호 문제 다루겠다는 생각 해봤다”면서, “당의 강령이라는 중심이 잡힌 민주 집중의원칙, 토론의 자유, 행동의 통일이 원칙이다. 당의 기본 바로 세우는 일에 전력하자. 후보 선택이 공정성이 하락하면 선거에 지게 된다”고 덧붙였다.
이 의원은 또 “공정성과 민주성이 문제”라면서, “국민이 요구하는 미래 비젼과 정책이 국민에게 신뢰 받아야 한다. 우리가 말하고 새누리당이 말한 경우에 우리국민이 더 진정성과 신뢰성을 인정 받는 것이 중요 하다. 우리의 갈 비젼-인권 민주 주의 화해 협력의, 서민중소기업에 따뜻한 나라이다. 기본을 국건히 하며 나아가면 의원 당직자. 당원이 결속된다. 이 일에 헌신에 바치고 싶다. 미래의 우리당의 새로운 모습이다. 잘하겠다”고 약속했다.
우윤근 의원은 “원내대표에서 재수했지만 늘지 않는 실력이다. 이종걸 후보, 이목희 선배가 강성이라서 존경한다. 정책이 못 미치는 과정을 거치기도 하며 거친 파도를 헤치기로 한다”면서, “하나는 소통과 합의를 화한 화합해야 한다. 계파는 없지만 계파의 정치에 메이지 않았는가를 반성 한다. 지난 몇 개월간 상처가 깊었다”고 밝혔다.
우 의원은 이어 “인간이 스스로 완전하다고 생각하는 순간 치명적 결함이 진행된다고 본다”는 것을 기억하자. 물이 새는 중이다. 25번이나 지도부 교체한 새정치민주연합의 지난 10년 역사이다. 스스로 세월호 특별법을 잘 만들 책임이 있다. 최경환 노믹스 평가해 가야 한다. 권력 독점 자본독점 기회의 독점 등 권력 지배구조 바꿀 것“이라고 강조하고, ”집단 지성을 위해서는 생각이 다른 사람과 공존하라. 여성을 참여 시키라. 전부 발언하게 하자 이것이 우리당의 소통에서 필요충분조건이라고 본다“고 덧붙였다.
이종걸 의원은 “원내 대표 3수생, 15 년 된 정치인”이라면서, “2002 년 노무현 대통령 수행, 민주주의자 김근태 등과 민주화등 인권의 역사라는 길을 가는 이들이 자랑스럽다”면서, “더 달라 지겠다. 우리는 위태한 상황이 있다. 공정성의 위기가 오는 중이다. 독식은 분열을 이룬다. 두 번의 성공이념에는 공정의 원칙이 있다. 여우의 지혜로 호랑이처럼 일하자”고 밝혔다. .
이 의원은 이어 “세월호 진상규명을 할 것이다. 대한 독립의 생명과 대척점에 걸린 대안 먼저 내놓고 여우처럼 협상에 나서겠다”면서, “우리 당이 아니면 어느 당이 서민 중소기업위해서 일하겠는가. 헌신과 기회의 시간 주시면 달라 질 것”이라고 호소했다.
잠시후 투표 결과가 나왔다. 우윤근 42표, 이목희 33, 이종걸 43 표가 119표중에서 나온다. 다시 과반수가 없어 결선투표한다. 다소 시간이 지연되면서 집중도도 내려갔다. 우윤근, 이종걸 후보가 경선 한다. 결선 투표 형식이다. 이시각이 15시 38분
진성민 의원은 “신학용의원이 2분후에 투표 하려는 의향 보냈다고 한다” 박수로 환영 한다, 신학용의원이 투표한다. 지금 15시 57시간.
완료된 상황을 위해 준비하라. 행사장에 에어콘이 많이 켜져서 이젠 다소 차갑게 느껴진다.
의총장에서 다시 개표가 된 것을 신기남의원이 알린다. 우윤근 64표, 이종걸 53표, 총 118표 투표결과가 나왔다. 4시 5분이다. 오랜 시간이 지나간다.
우윤근 당선자는 “당내 계 파는 없다. 130명이 같이 투쟁하고 협상하는 체제가 된다. 130명과 소통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