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4-10-08 16:27:56
기사수정

울산광역시는 지방재정의 건전성 확보와 성실납세분위기를 조성하고 체납세 징수목표액의 차질 없는 달성을 위해 8일 조기수 기획조정실장 주재로 시와 구.군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정리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울산시는 올해 지방세 체납액 557억 원의 30%인 167억 원을 징수목표액으로 설정하고, 지난 3월부터 체납차량 합동영치 실시, 고액체납자 전담관리반 운영 등 강력한 징수활동을 실시해 지난달말 현재 징수목표액의 70%인 116억 원을 징수했다.

세외수입 역시 체납정보 원클릭시스템의 도입, 급여압류, 자동차 번호판 영치 등 다양한 징수활동으로 징수목표액 140억 원의 93%인 117억 원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뒀다.

울산시는 하반기에도 총력징수체계를 구축해 조세채권의 조기확보를 위한 저인망식 체납처분과 체납차량 단속을 위한 합동영치반 운영은 물론 고액체납자는 출국금지 및 명단공개 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취할 방침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결산시점인 2015년 2월말까지 이와 같이 총력을 기울인 강도 높은 징수활동을 이어나갈 경우 올해 지방세 및 세외수입 징수목표액은 차질 없이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16830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