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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10-06 15:5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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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인기 주말 드라마 ‘왔다! 장보리’는 높은 시청률만큼이나 주인공들의 스타일링도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표독스러운 악녀 연민정 역을 열연하면서 매회 이슈를 모으고 있는 이유리는 트렌디하면서도 우아한스타일을 연출해 연기력 뿐 아니라 세련된 스타일링에서도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왔다! 장보리’ 50회에서는 아이를 유산한 사실을 들킨 연민정이 집을 나오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 날 이유리는 깔끔하게 묶은 헤어스타일에 카라가 돋보이는 블루 톤의 단정한 원피스를 입어 여성스러움이 물씬 풍기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여기에 포인트로 비비드한 오렌지 컬러가 돋보이는 백을 매치해 고급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더했다.

한편, ‘왔다! 장보리’는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가운데 악행을 일삼은 연민정이 대가를 치르게 될지 아니면 진심으로 잘못을 뉘우치고 용서를 받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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