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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10-01 13:5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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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이사장 서근우)은 70명 내외 규모로 정규직 신입직원을 공개채용 한다고 1일 밝혔다.

신보는 정부의 ‘과도한 스펙요구 개선’ 정책에 부응키 위해 서류전형 요건으로 어학점수 최저기준만을 제시했다. 사회형평 채용을 위해 장애인 등 사회소외계층을 우대할 예정이다.

신용보증기금 입사지원서는 오는 2일부터 13일까지 채용사이트(http://kodit.incruit.com)를 통해 자기소개서와 함께 접수한다. 이번 채용에는 일반계열, 전산(IT)계열 외 기술금융 활성화를 위한 이공계 인력 등도 함께 채용할 예정이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과 필기시험(전공시험 및 논술시험) 및 면접전형 등의 순으로 진행되고, 최종 합격자는 12월 초 발표될 예정이다.

황병홍 신보 경영지원부문 담당이사는 “역량중심의 스펙초월 채용에 중점을 둘 예정”이라면서, “이공계 인력도 함께 채용해 창조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으로, 우수한 인재들이 많이 지원해 줄 것”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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