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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09-30 19:3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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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디자인과 최상의 기술력으로 유명한 스위스 제네바의 세계적인 명품 워치 브랜드 로저드뷔가 21세기 살아 있는 디바로 불리우는 스테파니 시모어를 벨벳 컬렉션의 글로벌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 향후 스테파니 시모어는 로저드뷔 벨벳 라인의 뮤즈로 활약하면서 매력적이고 관능적인 강인한 여성상을 대표할 예정이다.

모델 발탁 발표와 함께 공개된 스페셜 화보에서 로저드뷔는 스테파니 시모어를 통해 벨벳 라인의 모티브인 디바(Diva) 세계를 화려하지만 절제된 아름다움으로 담아내 눈길을 끌었다.

이번 촬영에는 캘빈클라인, DKNY 등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의 광고 촬영을 진행하는 뉴욕의 유명 패션 포토그래퍼 미카엘 얀손(Mikael Jansson)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시계 브랜드 중에서는 유일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로저드뷔의 알바로 마지니(Alvaro Maggini)가 이번 작업을 주도했다. 이들 조합을 통해 여성적인 미의 본질을 5가지 컨셉으로 그려내면서 현대 디바의 모습을 예술적으로 표현해 냈다는 평가다.

그동안 로저드뷔는 고급 시계 제조의 엄격한 규칙을 따르면서도 독특한 무언가를 끊임없이 창조해 전세계 시계 매니아들의 사랑을 독차지해왔다. 그 중에서도 벨벳 컬렉션은 다이얼 위의 문양을 세련되게 표현하거나 화려한 컬러의 스트랩과 보석의 대담한 사용, 브레이슬렛 연결 부분을 새로운 방식으로 구현해 내는 등 다양한 디자인적 요소를 통해 미적 가치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다.

로저드뷔는 이런 점에 주목해 이번 광고 캠페인을 통해 벨벳 컬렉션만이 가지고 있는 제품의 특징들을 예술적으로 승화시키는 데 주안점을 뒀다.

이를 통해 스테파니 시모어는 여성적인 미의 본질을 5가지 컨셉으로 그려내며 오늘날의 뮤즈가 지닌 다양한 면모를 환상적으로 표현해냈고 스테파니의 손목에서 빛나고 있는 벨벳 타임피스는 스테파니의 열정적인 본성과 우아함을 드러내주는 동시에 로저드뷔만의 대담함과 아름다움을 더욱 빛내주고 있다.
이번에 로저드뷔 벨벳 컬렉션의 글로벌 뮤즈로 발탁된 스테파니 시모어는 지난 25년 동안 세계적인 톱 모델의 자리를 고수하면서 수많은 메이저 브랜드들의 뮤즈로 줄곧 활약 중이다. 최근에는 에스티로더의 광고 모델로 나서 ‘현대적 아름다움’을 표현하기도 했다.

한편, 로저드뷔는 총 5가지 컬렉션을 선보이며 시계애호가와 시계 업계를 주목해 온 컬렉터들에게 항상 예상을 뛰어넘는 놀라움을 선사해 왔다. 그 중 스테파니 시모어가 모델로 나선 로저드뷔 벨벳 컬렉션은 화려한 디바(Diva)의 세계에서 영감을 얻은 대담한 디자인을 강점으로 시계 매니아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컬렉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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