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1위 아침드라마 ‘모두다김치’의 차현정(박현지 역) 닮은꼴이 나타났다. 바로 신인배우 노수람이다.
노수람은 지난 여름 ‘맥심’ 섹시화보를 통해 포털사이트 실시간검색어 1위를 차지하면서 팜므파탈 수식어를 받은 바 있다.
그녀가 이번엔 영화 ‘통제불능환상(조이앤컨텐츠그룹 배급)’의 여주인공으로 낙점돼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하며 또한번 주위를 놀라게 했다.
섹시아이콘의 바통을 이을 노수람의 활약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통제불능환상’은 오는 11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