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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09-27 14:4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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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격 여자 스키트 대표팀이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은빛 총성을 울렸다.

김민지(KT), 손혜경(제천시청), 곽유현(상무)으로 이뤄진 여자 대표팀은 27일 경기 화성 경기종합사격장에서 펼쳐진 여자 스키트 단체전에서 206점을 기록, 중국(208점)에 이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민지와 곽유현이 나란히 70점을 기록했고 손혜경이 66점을 보탰다. 김민지와 곽유현은 나란히 개인전 본선 2, 3위로 상위 6명이 오르는 결선에 진출했다. 손혜경은 10위에 그쳤다.

동메달은 198점을 기록한 태국이 차지했다.

한편, 결선은 오후 3시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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