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4-09-27 13:58:45
기사수정

경북 영주시는 문화체육관광부 등 범 정부적으로 추진하는 9월 관광주간에 참여, 25일부터 오는 10월 5일까지 운영한다.

올해 5월에 이어 두 번째로 시행되는 9월 관광주간은 국내관광 활성화와 관광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시행된다. 국민관광 여건개선과 국내관광 수요창출을 위해 추진하게 된다.

이번 9월 관광주간에 영주시 소수서원과 인삼박물관 입장료를 지역민과 같이 50% 할인 제도를 시행하고, 관광지 인근 19개 음식업소 중 9개 업소에서는 음식가격을 차등해 할인한다.

이를 위해 관광지 주변 32개 숙박업소 중 22개 업소와 시내지역 10개의 대형숙박업소(20실이상) 숙박료도 20%씩 할인된 요금으로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동참한다.

영주시는 “힐링관광의 중심지로서 이번 관광주간을 계기로 소중한 당신과 아름다운 가을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관광시설의 위생, 친절 및 안전점검을 실시한다”면서, “앞으로도 힐링관광지 영주의 이미지를 더 한층 높이기 위해 관광객 기호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1636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