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계가 연극 ‘오 마이 슈퍼맨’이나 뮤지컬 ‘조로’ 등 가족 단위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 독특한 이벤트와 할인으로 무장한 공연들이 가족 단위 나들이 객들의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다.
어린이들도 쉽게 접할 수 있는 소재인 ‘조로’와 ‘슈퍼맨’을 각각 소재로 한 연극 ‘오 마이 슈퍼맨’과 뮤지컬 ‘조로’는 스프레이 아트 이벤트와 큰 폭의 가족 할인을 진행 하고 있다.
우선, 최근 ‘본격 가족 힐링극’으로 크게 주목 받고 있는 연극 ‘오 마이 슈퍼맨’의 스프레이 아트 증정 이벤트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연극 ‘오 마이 슈퍼맨’은 오는 28일까지의 매회 공연 당 한 명에게 스프레이 아트 작품을 증정한다.
연극 ‘오 마이 슈퍼맨’의 제작사 ‘공연예술제작소 비상’에 의하면, 증정하는 작품은 국내 유일의 스프레이 아티스트 이영준 작가의 작품으로, 복제 될 수 없는 희소성을 지닌 작품이라고 알려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부모님과 같이 올 경우에는 50% 할인율을 적용해 실제로 1+1의 할인을 진행하고 있어 가족단위의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인기 아이돌 가수에서 뮤지컬 배우로 화려한 변신에 성공한 양요섭(비스트)의 출연으로 주목 받고 있는 뮤지컬 ‘조로’의 경우는 가족 단위의 관객들에게 크게는 30%의 할인을 적용하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특히, 연극 ‘오 마이 슈퍼맨’은 초능력을 점점 잃어가는 은퇴한 슈퍼맨이라는 유쾌한 설정과 그 슈퍼맨을 둘러싼 사건들을 통해 느껴지는 가족들의 진한 가족애를 전달하는 작품으로 ‘가족극’으로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공연 되고 있다.
또한, 연극 작품으로는 드물게 관람연령이 ‘전체 관람가’다.
한편,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소재와 내용으로 올 가을 ‘본격 가족 힐링극’ 이 될 것으로 기대 되는 연극 ‘오 마이 슈퍼맨’은 이달 28일까지 성수아트홀에서 공연 된다. (문의 전화: 공연예술 제작소 비상/ 02-6402-6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