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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1-04-19 1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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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억동 광주시장은 14일 저소득 취약계층 건강보험료 적극적 지원에 대해 국민건강보험공단(광주지사장 최인건)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광주시는 2006년부터 저소득취약계층 총 14,421세대에 7천여만원의 건강보험료를 지원해왔다.

이 지원은 ‘차상위계층 국민건강보험료 ․ 장기요양보험료 지원조례’에 따라 보험료가 월 만오백원 미만인 차상위계층 중 등록장애인 또는 한부모 가정세대에 지원되는 것으로, 이를 통해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의 건강증진과 복지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다.

조시장은 “앞으로도 어려운 주민들의 건강권 보호를 위해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며 참다운 사회보장제도를 실천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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