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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09-21 20:4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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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열린 인천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57kg급 경기에서 은메달을 목에 건 김잔디는 시상식 직후 기자들과 만나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을 땄는데 이번 목표는 금메달이었다. 예선에서는 좋아서 좋은 결과를 기대했는데 운영미숙 등으로 아쉬움이 남는 경기였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시합이 끝이 아니니 내년 세계선수권과 브라질올림픽에서 좋은 성과 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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