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4-09-20 20:26:35
기사수정

인천 남구(구청장 박우섭)는 지난 18일 주안역 2030거리와 경인상가 인근에서 무분별하게 난립된 불법유동광고물(에어라이트, 입간판, 베너 등)에 대한 야간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야간단속은 인천아시아경기대회 개최에 따른 환경정비와 지속적인 행정처분에도 개선되지 않고 있어 계획된 것으로, 구는 이날 단속을 통해 56건의 불법유동광고물을 정비했다.

야간단속을 지켜본 한 주민은 “그동안 공기풍선, 베너 등 홍보용 기구로 통행에 불편을 겪었는데 이제는 편안하게 통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시아경기대회가 끝나는 기간까지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면서 불법유동광고물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겠다”면서, “지속적인 정비를 통해 불법유동광고물을 뿌리 뽑겠다”고 밝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1615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