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농업기술센터는 벼 병해충을 친환경적이고 효과적으로 방제하기 위해 모내기전 1회 상자처리로 벼농사가 가능한 보조농약을 본논 방제대상 전면적 798ha에 대하여 지원한다.
이를 위해 사업비 1억 5천 6백만 원을 투입해 1회 처리제 농약을 4월 19일 ~ 25일까지 마을마다 공급하고 농약안전사용을 위한 대농업인 서한문 1,900매를 발송할 계획이다.
또한 벼 생육기간 중 4~5회 살포하던 농약을 1회 처리제 보조농약을 공급함으로써 환경오염 경감과 농가경영비 절감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금번 공급된 1회 처리제 보조농약을 모내기 전날이나 당일에 모내기 상자 당 50g씩 살포하여 이앙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