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4-09-11 12:15:30
기사수정

현아가 화장품 광고 촬영 현장에서 찍은 민낯에 가까운 얼굴을 공개해 온,오프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최근 현아가 모델로 발탁된 토니모리의 스킨케어 라인 광고를 위해 촬영된 이미지로 사진 속 현아는 화장기가 거의 없는 얼굴에 화이트 컬러 의상을 착용해 기존의 섹시한 이미지와 완전히 상반되는 순수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매끄럽고 화사한 피부는 속이 비칠것처럼 맑고 투명해서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금치 못하게 한다.

촬영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도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 않은 민낯 현아의 청순한 모습을 보고 모두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다.

토니모리 마케팅팀 관계자는 “광고 촬영을 하면서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현아의 색다른 모습들을 많이 발견했다”면서, “섹시, 퓨어, 큐트까지 모든 컨셉을 소화해 내는 현아의 다양한 매력이 토니모리의 브랜드 이미지와 어우러져 최고의 시너지 효과를 볼 것으로 예상된다. 앞으로 현아가 토니모리와 함께 또 어떤 색다른 매력을 보여 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한편 현아가 모델로 활동중인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토니모리는 새로운 뮤즈 현아 발탁과 함께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전품목을 최대 50%까지 할인하는 ‘빅세일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번 빅세일 품목에는 토니모리의 베스트셀러 제품은 물론, ‘볼륨’이라는 새로운 기능으로 베이스제품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9월 신제품 ‘비씨데이션 올 마스터’까지 포함돼 있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고객들로부터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현아 볼륨 베이스’라는 애칭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비씨데이션 올 마스터’는 세일 첫날부터 예상을 훨씬 웃도는 높은 판매를 기록해 추가 생산에 들어가는 등 하반기 베스트셀러 제품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1579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