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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09-02 16:3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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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A엔터테인먼트는 트로트계의 새로운 대세로 자리매김한 실력파 가수 트로트계의 새로운 대세로 자리매김한 실력파 가수트로트계의 새로운 대세로 자리매김한 실력파 가수 서정아와 전속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가수 서정아는 지난 2004년 KBS2 월화드라마 북경 내 사랑 – OST에 참여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기 시작, 2005년에 세계문화예술대상 신인가수상을 수상한 이후 ‘1집 – 쏩니다’, ‘2집 – 따라갈래요’ 등을 발표하면서 기성세대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그리고 지난 2009년, 가수에게는 사형선고나 다름없는 갑상선 암을 딛고 오랜 투병과 재활 끝에 그녀가 다시 무대에 복귀하면서 보여준 인간승리의 드라마는 가요 팬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한 바 있다.

2013년, 오랜 공백 끝에 발표한 경쾌한 트위스트 풍의 '찌릿찌릿'과 '비비 각시'로 성공적인 컴백 신고를 한 그녀는 올해 신곡 ‘아니뭐 ’를 발표하여 방송순위차트 성인부문 1위를 석권하면서 다시 한 번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BSA엔터테인먼트의 강민우 이사는 "이처럼 현재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서정아가 앞으로는 보다 더 활발한 방송활동으로 팬들 앞에 설 수 있을 것 같다" 면서, "앞으로 서정아의 가수활동뿐 아니라 연기자로서의 모습도 많은 기대와 성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번 BSA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체결로 인해, 오랜 시련과 불운 속에서도 크고 작은 공연과 방송활동을 통해 오늘을 준비해 온 준비된 가수 서정아의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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