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 시크한 매력의 소유자 빅뱅의 탑(T.O.P)이 명동에 떴다.
글로벌 피트니스 브랜드 리복은 19일 ABC마트 명동 중앙점에서 펼쳐진 리복 클래식 쇼케이스에 빅뱅의 탑(T.O.P)을 초청해 팬과의 만남의 자리를 마련했다.
리복 클래식의 쇼케이스에 특별 참석한 탑(T.O.P)은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답게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이면서 행사 내내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명동거리에 몰려든 팬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이번 쇼케이스에서 탑이 착용한 엑소핏은 1983년 남성 피트니스 슈즈로 출시 된 이후 독특한 디자인으로 패션 아이템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제품으로, 2014년 새롭게 출시되는 엑소핏은 오리지널 버전의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특징이다.
전체적으로 화이트 컬러의 천연 소가죽을 사용해 고급스럽고 부드러운 느낌을 준다. 특히 독특한 스트랩 처리로 심플한 젊은 감각을 극대화 시키고, 신발의 윗부분에 새겨진 스타크레스트(리복 로고)는 리복의 오리지널 버전이 가지는 고유의 빈티지 느낌을 잘 살려냈다. 최근 유행하는 스트리트 패션과 스키니 진에도 잘 어울리고, 편안한 쿠셔닝으로 엑소핏 고유의 피트니스 슈즈의 장점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