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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08-07 21:3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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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www.twosome.co.kr)는 ‘너티 카라멜 타르트’ 6만개 돌파 기념 ‘타르트 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너티 카라멜 타르트’는 커피 & 디저트의 페어링을 제안하는 투썸플레이스가 올리브TV ‘마스터셰프 코리아3’의 미션 우승 메뉴로 출시한 제품으로, 회사측은 출시 한 달 만에 6만개 판매를 훌쩍 넘기면서 단숨에 베스트셀러로 등극했다고 설명했다.

투썸플레이스는 이를 기념해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을 통해 신청자를 모집, ‘타르트 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 총 18명의 고객과 함께한 ‘타르트 쿠킹클래스’는 지난 6일 저녁 CJ제일제당센터 1층 백설요리원에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각자 투썸플레이스의 ‘너티 카라멜 타르트’ 홈베이킹 레시피를 따라 직접 만드는 법을 배웠다. 특히 현장에는 ‘마스터셰프 코리아 3’의 심사위원인 강레오가 특별 손님으로 초대돼 참석자들에게 타르트 비법을 전수해 특별한 체험의 시간을 마련했다.

‘너티 카라멜 타르트’는 헤이즐넛, 아몬드, 호박씨, 캐슈넛, 마카다미아, 호두 등 6가지 견과류와 달콤한 카라멜로 속을 채운 디저트다.

클래스에 참석한 고객 남탄희(30세, 회사원)씨는 “방송으로 보고, 사서 먹기만 하던 타르트를 직접 배울 수 있어 뜻 깊은 시간이었다”면서, “강레오 심사위원에게 맛을 내는 방법도 직접 전수받을 수 있어 더욱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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