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총장 설동근)는 국가의 미래와 안전을 수호할 국군 장교를 꿈꾸는 부산의 고등학교 1,2학년들을 대상으로 일주일간 이 대학 군사학과와 함께 가진 고교 썸머캠프 Millitary School을 지난 7월 31일 마무리했다.
지난달 24일부터 시작한 이번 캠프에서 이들 고교생들은 군사학과 교수 등의 강의를 직접 듣고, 동명대 세계선센터에서 다도를 배우면서 기본 예의에 대해서도 체험했다.
또 해군작전사령부 부대를 방문해 생생한 교육현장도 체험해 보고, 광안리에서 진행된 수상안전체험과 교육으로 재미와 배움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얻었고, 캠프 마지막날인 31일엔 UN기념공원을 참배했다.
설동근 총장은 “군사학과 선배들과 교수님 등과의 만남을 통해 꿈을 향해 한 발 더 다가섰다”면서, “앞으로도 자신의 꿈을 향해 더욱 더 노력해달라”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