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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07-20 1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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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적인 가창력과 꽉 찬 무대의 에너지를 즐겨라!

화려한 캐스팅으로 개막전부터 기대를 모으는 창작 락 뮤지컬 ‘더 데빌’이 작품을 기다리는 관객들을 위해 음악과 배우들의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오는 8월 4일 오후 8시 홍대 V홀에서 개최되는 ‘더 데빌’ 쇼케이스에는 마이클 리, 한지상, 박영수, 송용진, 김재범, 윤형렬, 차지연, 장은아, 이충주 9명의 전 배우들이 출연, 400명을 초청해 뮤지컬 넘버와 작품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개막 전 5곡의 대표 뮤지컬 넘버를 선 공개하면서 음악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던 ‘더 데빌’은 이번 쇼케이스를 통해 공개되지 않은 다른 곡들도 선보일 예정이다.

작품의 전 출연진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유일한 기회이자, 넘버들을 배우들의 최고 가창력로 누구보다 가장 먼저,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어 작품을 기다리는 뮤지컬 팬들에게 더 없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더 데빌’ 쇼케이스에 참석을 원하는 사람은 쿠팡(www.coupang.com)과, 공연 포탈 사이트 스테이지톡(www.stagetalk.co.kr)에서 신청 할 수 있으며, 신청기간은 각각 오는 25일부터 27일 까지이다.

뮤지컬 ‘더 데빌’은 독일의 대문호 괴테의 소설 ‘파우스트’를 모티브로 한 락 뮤지컬로, 무대를 뉴욕의 증권가로 옮겨 악마와 돌이킬 수 없는 거래를 한 존 파우스트와, 그를 파멸로 몰아가는 X, 그리고 X로부터 존을 지키고자 하는 그레첸의 이야기를 강렬한 락 음악으로 풀어낸다.

매력적인 캐릭터와 폭발적인 음악, 배우들의 최고 가창력으로 묵직하고 강렬한 쾌감을 선사할 ‘더 데빌’은 8월 22일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개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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