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 가능성이 높은 인디 디자이너의 새로운 내수시장 판로개척 및 기회를 제공키 위한 ‘제4회 인디브랜드페어(Indie Brand Fair)’가 16일 개막했다.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원아래 한국패션협회(회장 원대연)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국내 패션계에 큰 박수를 받으면서 SETEC에서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날 개막식에는 한국패션협회의 원대연 회장, 한국섬유산업연합회의 노희찬 회장, 산업통상자원부의 김화영 과장, 백화점협회 강동남 부회장, 중국패션협회 장찡후이 부회장 등 관계자들의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