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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07-16 19:4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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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뒤에서 만나는 에메랄드 시티의 세계! 뮤지컬 ‘위키드’가 공연 관람 전 대상으로 백스테이지 투어를 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위키드’ 도슨트 데이는 오는 24일과 31일, 그리고 8월 7일, 14일, 21일, 28일 총 6회가 예정돼 있다. 오후 8시 공연 전 6시 45분부터(15분부터~20분간) 백스테이지 투어를 할 수 있고, 참여를 원하는 관객은 오후 6시부터 30분간 공연장 티켓부스에서 참여권을 받으면 된다.(회차 별 선착순 20명, 도슨트 데이 당일 공연관람자 한정)

백스테이지 투어는 ‘위키드’의 무대 총감독이 직접 참여자들에게 무대 연출 관련 설명을 하면서 진행될 예정이다. 총 594번의 조명 큐가 진행되는 거대한 스케일의 ‘위키드’의 오리지널 세트 및 의상, 무대 매커니즘 등을 직접 눈으로 만나고 귀로 들을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블록버스터 뮤지컬 ‘위키드’의 베일에 쌓여진 백스테이지가 처음으로 공개 되는 자리인 동시에, 객석에서 만나는 무대 위의 화려한 세계가 어떻게 연출되는 지 미리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도슨트 데이에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www.wickedthemusical.co.kr)

한편, 뮤지컬 ‘위키드’는 2012년 내한초연과 지난해 한국어 초연만으로 현재 국내 누적관객 50만 명을 돌파하면서 한국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국내 톱 클래스 캐스트들이 선보이는 완성도 높은 무대와 전 연령대가 만족시키는 화려한 볼거리와 드라마를 선사하고 있다. 현재 10월 5일 종연을 확정 짓고 잠실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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