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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07-09 14:5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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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건강검진기관 (재)한국의학연구소(이사장 이규장, 이하 KMI)는 9일 서울 소공로 플라자호텔 22층 다이아몬드홀에서 열린 ‘2014 대한민국 보건의료대상’ 시상식에서 국회보건복지위원장상을 수상했다.

헤럴드경제와 코리아헤럴드가 주최.주관한 이 행사는 의료한류시대 대한민국의 신성장동력으로 떠오르고 있는 보건의료산업의 현주소를 정확히 파악하고 미래경쟁력을 강화하기위해 제정한 것이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소비자경영평가원의 김형욱 교수는 “엄정한 조사와 심사로 국내 의료산업에 영향력 있고, 경쟁력 있는 우수한 기관 및 기업을 엄선해 수상하게 됐다”면서, “이번 수상을 모범사례로 삼아 급변하는 의료환경에 능동적이고 창의적으로 맞서 국내 보건의료의 새 장을 열어나가길 바란다”고 심사평을 말했다.

KMI는 국내 건강검진시장의 활성화와 의학분야의 다양한 지원 및 사회공헌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국회보건복지위원장상을 수상했다.

KMI는 지난 1987년 설립 이래 △질병의 조기발견 및 치료를 위한 건강검진사업 △의학정보수집 및 질병예방의 계몽사업 △취약계층 무료검진 등 지원사업 △의학분야의 조사연구사업 등을 규정해 국내 보건의료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KMI 이규장 이사장은 “KMI는 건강검진 분야의 외길을 걸어오며 국민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힘차게 달려왔다”면서, “고객감동과 감성경영을 바탕으로 친절한 검진서비스를 선사해 국내외 건강검진을 선도하고 더 나아가 KMI의 브랜드 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 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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