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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06-25 11:4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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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방송캡처

안미나가 ‘엄마의 정원’의 행복 전도사로 시동을 걸기 시작한다.

24일 방송된 MBC 일일 ‘엄마의 정원’(극본 박정란, 연출 노도철, 제작 GNG프로덕션)에서 안미나의 밝고 씩씩한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지영(안미나 분)은 만수(정영기 분)에게 사법고시를 잘 보라고 응원 차 네잎 클로버 액세서리를 선물하게 되고 그 응원에 힘입어 만수는 정말 시험을 잘 치르고 돌아온다.

같은 날 오후 지영과 수아(김보라 분)는 한 가득 액세서리 재료를 가지고 하숙집의 식구들에게 아르바이트를 일일이 부탁 하지만 수진(엄현경 분)과 지선(나영희 분)을 제외한 모두는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순정의 하숙집에는 또 한번의 웃음 꽃을 피우게 된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요즘 안미나와 덕에 웃는다’ ‘안미나를 보며 대리만족을 느끼는 중’ ‘정말 행복 바이러스’ ‘엄마의 정원의 활력소 안미나’ ‘귀엽고 씩씩한 모습이 보기 좋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엄마의 정원’은 매주 월~금요일 저녁 8시 55분 MBC에서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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