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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06-22 17: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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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현경과 유연석이 깜짝 만남을 가졌다.

최근 류현경의 소속사 프레인TPC는 공식 SNS(https://www.facebook.com/praintpc/, https://twitter.com/praintpc )를 통해 “‘응답하라! 류현경!’ 류현경 배우의 열연으로 연일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고 있는 연극 '내 아내의 모든 것'에 부드러운 미소의 '여심 킬러', 유연석 배우와 충무로의 대표 여성감독, 임순례 감독님이 응원 관람을 왔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유연석과 임순례 감독이 연극 ‘내 아내의 모든 것’ 공연장을 방문한 인증사진을 공개했다.

연극 ‘내 아내의 모든 것’은 지난 2012년 개봉해 살아있는 캐릭터들과 참신한 소재로 누적관객수 460만 명을 동원한 동명의 영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데뷔이후 첫 연극무대 도전으로 대중들의 많은 관심과 호평을 받고 있는 류현경은 극중 예쁘고 사랑스러운 외모는 물론, 섹시함과 요리솜씨까지 겸비한 완벽한 아내 ‘연정인’ 역을 맡아 팔색조 매력으로 많은 남성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꽃다발을 들고 브이 포즈를 취한 채 동안미모를 뽐내고 있는 류현경과 여심을 사로잡는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유연석,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남쪽으로 튀어’ 등의 충무로 대표 여류감독 임순례 등이 함께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앞서 류현경과 유연석은 2011년 MBC 드라마 ‘심야병원’과 지난해 영화 ‘전국노래자랑’ 등의 작품을 함께 한 인연을 바탕으로 꾸준한 우정을 다져왔다.

이에 유연석과 임순례 감독이 연극 ‘내 아내의 모든 것’을 통해 팔색조 같은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류현경을 응원하기 위해 공연장을 방문, 연극관람과 함께 응원을 전한 것.

공개된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류현경 유연석 두 사람의 훈훈한 우정’ ‘류현경 배우 연극 너무 재밌었어요~’ ‘내가 좋아하는 두 배우 모두 파이팅!’ ‘ 원작 영화와는 또 다른 즐거움을 준 연극’ ‘류현경 배우의 재능이 십분 발휘됐던 연극이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연극 ‘내 아내의 모든 것’(제작: 수필름, 주최: 대명컬처테인먼트, 연출: 양정웅)은 오는 29일까지 서울 DCF대명문화공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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