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벡스코에서 개막한 부산국제식품대전에서 여주 농·특산물이 화려한 첫 선을 보였다.
21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16개국 350개 업체에서 700개 부스가 참가했다. 우수농수축산물브랜드전, 부산썸머카페쇼, 부산단체급식설비전과 같은 기간에 열렸다.
여주시는 고품질 대표 브랜드인 대왕님표 여주쌀과 고구마, 고구마말랭이, 땅콩, 참외, 전통주 등을 전시했고, 낚시대를 이용한 여주쌀 낚기, 행운의 룰렛 게임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여주 농특산물을 적극 홍보했다.
시 관계자는 “우수한 여주 농․특산물을 경상도에 처음 소개하게 된 것에 큰 의미를 두고 있다”면서, “국제무역도시인 부산에서 국내외 바이어와 다양한 접촉을 통해 여주를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