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0일 관내 식당에서 보훈단체 각 지회장과 보훈회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안잔치를 열었다.
이 날 행사는 국가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고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의 공헌과 희생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 애국심 함양과 호국안보의식 고취에 기여한 공이 큰 모범 보훈회원 17명에 대한 표창 등으로 진행됐다.
박형우 구청장은 인사말에서 “자랑스러운 보훈회원 여러분의 나라사랑과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의 우리가 있다”면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보훈회원의 예우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