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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06-15 16:2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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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기, 박성웅의 파격적 연기 변신, 부산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남자들의 강렬한 욕망과 날 것 그대로의 액션으로 입소문을 이끌고 있는 영화 ‘황제를 위하여’가 14일 서울 지역 무대인사와 일일 미소지기로 주말인 토요일 극장가를 뜨겁게 달궜다.

두 남자의 욕망을 담아낸 날 것 그대로의 리얼한 액션, 농도 짙은 베드씬 등 성인 관객들을 위한 차별화된 볼거리를 전하는 영화 ‘황제를 위하여’의 박상준 감독과 이민기, 박성웅은 개봉 첫 주말인 이날 영화를 선택해 준 관객들과 만나기 위해 서울 지역의 극장을 찾았다.

극장을 메운 관객들은 박상준 감독과 주연 배우들이 상영관에 등장하자 열광적 환호를 보내면서 현장 분위기를 후끈 달궜다.

박상준 감독은 “배우와 스텝 모두의 열정과 땀으로 만든 작품이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찾아주셔서 감사 드린다. 모쪼록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고, 이민기는 “직선적이고 시원한 쾌감이 있는 작품이다. 특히 인물들의 감정을 따라 봐주시면 영화적 재미를 충분히 즐기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황금 같은 주말에 저희 영화를 선택해주셔서 감사 드린다”며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박성웅은 “성인 관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볼거리들이 있다. 베드씬, 액션씬 모두 화끈하고 강렬하다. 이번 작품은 더욱 떨리고 긴장된다.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 드린다”면서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전했다.

또한 ‘황제를 위하여’의 박상준 감독과 배우들은 극장을 찾은 관객들을 위해 특별한 이벤트로 뜨거운 관심에 보답했다. 이민기와 박성웅은 현장에서 추첨을 통해 뽑힌 관객들에게 악수와 포옹 등 팬 서비스로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사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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