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산업에서 운영하는 디큐브백화점(대표 김경원)은 해외 명품 브랜드를 최대 60% 할인 판매하는 ‘럭셔리 해외명품 초대전’을 1층 이벤트홀에서 오는 6일부터 12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초대전에는 구찌, 프라다, 페라가모, 멀버리, 펜디, 토리버치, 마이클코어스 등 17개 인기 명품 브랜드가 참여해 가방과 지갑 등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주요 품목 및 가격대는 구찌 지갑 42만~61만1000원 및 가방 179만~229만8000원, 페라가모 지갑 30만8000원 및 가방 89만~167만9000원, 프라다 가방 138만~149만원, 토리버치 가방 59만8000~79만8000원 등이다.
이와 함께 행사기간 7일 동안 매일 구매고객 선착순 5명에게 10% 추가 할인혜택도 제공한다.
한편, 디큐브백화점은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디큐브 멤버십 카드 및 제휴카드 소지고객을 대상으로 20만원, 40만원, 60만원, 100만원 이상 구매하면 각 구매금액별 5% 상품권을 증정한다.
디큐브백화점 윤순용 이사는 “지난 3월 진행한 해외명품 초대전이 큰 호응을 얻어 브랜드를 더욱 다양하게 유치하고 물량도 추가했다”면서, “합리적인 쇼핑을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