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4-05-30 11:34:59
기사수정

경기도 양평군 양평군농업기술센터(소장 김대수)는 양평군 특화작목 및 강소농(强小農)육성을 위해 지난 28일 자체 농촌지도사 연찬교육을 실시했다.

농업기술센터 농업개발과 품목별 전문지도사(11명)은 양평군 청운면 농업인상담소에 서 지역특화작목인 양평수박(125농가,56ha)의 최신재배기술의 보급 및 현장기술지원을 위한 연찬교육을 가졌다.

양평수박은 양평군 청운면의 지역특화작물로 당도가 높고 식감이 좋아 많은 소비자들이 찾고 있다. 하지만 더 좋은 명품수박을 만들기 위해서는 한 차원 높은 체계화된 재배기술교육 및 현장기술지원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날 전문지도사들은 양평수박 이외에도 식량작물, 원예작물, 축산분야 등 재배기술 및 당면한 영농사항에 대해 서로 발표하고 토론하면서 실제 현장에서 일어나는 문제점을 파악하고 해결책을 제시했다. 특히 3개소 현지농가를 순회하며 농장대표와 농가현실에 맞는 현장영농지도를 위한 학습을 진행했다.

이상호 작물기술팀장은 “매월 1회씩 지역특화작목의 육성을 위한 농업현장 업무연찬회를 실시해 전문지도사의 전문능력기술향상과 농업인 현장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1209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