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음협회 창단연주회가 오는 17일 오후 3시 영산아트홀에서 개최된다.
이음협회는 여러 장르의 음악인들이 모여 다양한 음악적 교류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기위해 만들어진 단체이다.
'이음'이란 서로 다른 음악 장르가 모인 이음(異音), 다양한 음악인들과의 교류 및 음악과 세상을 이어주는 이음(legato),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는데 다리 역할을 하는 이음(Bridge), 우리 모두에게 유익을 가져다주는 음악이 되는 이음(利音)의 여러 의미를 가진다.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뜻을 같이 하는 음악인들이 음악 연구 및 연주를 하면서 국내외 음악인들과의 교류를 통해 음악발전과 사회봉사에 기여하고 있다.(문의 02-6412-3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