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여주시 중앙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영숙)는 지난 1일 부녀회원과 중앙동직원여주농협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점봉동 317-4 일원에서 고구마 모종 심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고구마 심기 봉사활동은 임대농지 1,756㎡ 에 고구마 1만여 포기를 심은 것으로 오는 가을에 수확, 판매한 수익금은 관내 소년.소녀가장 및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들에게 사용할 예정이다.
박제윤 동장은 “이른 새벽부터 나와 더운 날씨에도 고구마 심기에 적극 동참하는 회원분들의 따뜻하고 훈훈한 사랑의 봉사활동에 대해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소외된 주민들을 위한 불우이웃돕기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