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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05-01 19: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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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달 30일 원동 운암주공6단지 아파트에서 민·관 사회복지분야 합동으로 ‘현장방문 복지서비스의 날’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현장방문 복지서비스의 날’은 공공과 민간 사회복지관련 기관이 합동으로 거동이 불편하거나 정보 취득이 어려운 저소득 주민을 찾아가 보건.복지.법률 등 다양한 정보와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취지에서 진행된다.

이날 현장에서는 시청 무한돌봄센터, 1472팀, 건강가정지원센터, 법무부 법률홈닥터, 오산종합사회복지관, 보건소, 세교복지재단 등이 참여해 복지서비스 상담과 주거환경개선서비스, 법률상담, 일자리상담, 이동빨래소 운영 서비스 등을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현장방문 복지서비스의 날 운영은 지난 3월 첫 번째 서비스 실시후 올해 말까지 매월 1회 마지막주 수요일마다 진행하게 된다”면서, “ 현장방문서비스의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한편 지난달 궐동 오산침례교회 주차장에서 운영된 현장방문 복지서비스의 날에도 복지상담 20건, 보건서비스 42건 등 총 101건의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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