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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04-10 13: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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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국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중국 베이징을 방문해 우다웨이 한반도사무특별대표 등 중국측 인사들을 면담한다.

양측은 북한의 핵실험 위협 등 최근 한반도 정세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북한의 도발을 방지키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양측은 비핵화 대화 재개의 다양한 방안을 포함, 북핵.북한 문제 전반에 관해 협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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